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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식당, 마포점에서 팝업 레스토랑 행사 진행

기사승인 2019.12.03  09: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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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지 셰프가 만든 꼬막 요리 100명에게 한정 판매

[코리아포스트한글판 최인호 기자] (주)디딤(대표 이범택)이 운영하는 해산물 전문점 ‘연안식당’이 마포점에서 팝업 레스토랑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팝업 레스토랑은 유명 셰프들이 직접 꼬막을 활용한 레시피를 만들어보는 셰프 챌린지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꼬막의 우수성과 연안식당의 새롭고 신선한 모습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 날 팝업 레스토랑 행사는 저녁 7시와 9시 두 타임으로, 각각 50명 선착순 예약으로만 진행됐다. 특히 온라인을 통한 사전 예약이 6시간만에 마감이 되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셰프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갈리나 데이지’의 오너 셰프인 데이지가 나서 특별한 꼬막 요리를 선보였다.

데이지 셰프는 ‘꼬막 해산물 카르파치오’, ‘꼬막 감태 크림 뇨끼’, ‘꼬막 들기름 간장 국수’등 꼬막을 활용한 요리와 함께 해산물과 잘 어울리는 화이트와인 1잔과 디저트로 티라미수를 제공했다.

연안식당은 앞으로 유명 레스토랑의 셰프들과 함께 꼬막으로 만든 특별한 메뉴를 팝업 레스토랑을 통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연안식당 관계자는 “실력 있는 이탈리안 셰프와 국내 최고 품질의 꼬막이 만났다는 점에서 팝업 레스토랑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이번 유명 셰프들과 함께하는 셰프 첼린지를 통해 꼬막도 훌륭한 식재료로서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최인호 기자 edt@koreapost.co.kr

<저작권자 © 코리아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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