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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투자의 길을 열다, 한-나이지리아 투자 포럼 개최

기사승인 2019.10.17  11: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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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나이지리아 투자 포럼 및 엑스포 개최

[코리아포스트 고유리 기자] 오늘, 한-나이지리아 투자 포럼 및 엑스포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 오늘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관, 한-아프리카 재단,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주최한 한-나이지리아 투자포럼 및 엑스포가 개최되었다.

이번 투자 설명회는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 한-아프리카 재단 총재, 나이지리아의 사무차관, 한국 외교부의 경제외교 조정관의 환영사와 개회사로 큰 관심을 모았다.

 

   
▲ 사진=주한 나이지리아 대사 H.E. Amin M. Dalhatu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관과 한-아프리카 재단이 주최한 이번 투자포럼은 환영사 이후 나이지리아의 투자 기회와 사업 환경에 대한 개요를 연설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특히 나이지리아 산업 중 광물 산업의 투자 기회에 대해 나이지리아의 사무 차관이 연설함으로써 많은 기대를 모았다. 나이지리아의 기업 등록과 기업 정책에 대한 나이지리아 Amos Isaac Azi 의원의 발표로 1부를 마무리 한다.

 

   
▲ 사진=한-아프리카 재단 최연호 총재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2부로 나이지리아의 조세 제도, 투자자를 위한 장려책, 농업 분야의 투자 기회와 삼성의 나이지리아 투자 사례를 들며 본 포럼을 마쳤다.

고유리 기자 edt@koreapost.com

<저작권자 © 코리아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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