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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어르신르들의 건강 대축제’ 서울서 성대한 개막

기사승인 2019.10.15  15: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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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노인회,15일(10시 개회)~16일 용산구 효창운동장 등 6개 구장에서 제8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 개최

[코리아포스트한글판 최인호 기자] 대한노인회는 제8회 전국노인건강대축제를 수도 서울에서 전국각지의 어르신 5,000여명을 모시고 15일~16일 개최한다.

대한노인회(회장 이중근)는 매년 어르신의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참여를 위하여 전국노인건강대축제를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으며, 100주년 전국체전과 더불어 2019년 전국노인건강축제는 대한노인회서울시연합회(회장 김성헌) 주관으로 수도 서울에서 연다.

   
 

주경기장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15일 10시에 열리는 개회식에서는 염광여고 고적대의 화려한 열연과 전국 17개시도 대표선수단 및 응원단 어르신 5,000명의 성대한 퍼레이드가 진행 되었다.

개회식에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신원철 서울시의회의장, 성장현 용산구청장 및 이중근 대한노인회장, 김성헌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 등 내외귀빈과 대한노인회 관계자가 참석하여 환영사와 대회사, 격려사,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환영사에서 “100주년 전국체전을 성대하게 치러진데 감사드리며, 이어 개최되는 어르신건강대축제가 전국 선수단 및 응원단 5,000여 어르신의 행복한 축제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은 대회사에서 “어르신 선수 여러분의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펼치는 축제 한마당이 되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과 노인을 돌보는 어른다운 노인으로 거듭나길 당부 드린다 ”고 밝혔다.

뒤이어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격려사에서 “수많은 역경을 극복하고 국가발전과 경제성장을 이끈 어르신들은 행복한 노년을 보낼 권리가 있으며, 이를 위해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 ”고 밝혔다.

이날 개회식 사전공연에서는 어르신 전문공연봉사단 및 노인대학 공연팀이 열연을 펼쳤으며, 축하공연에는 가수 김용임 씨가 출연하여 축하 분위기를 한층 고조 시켰다.

게이트볼, 배드민턴, 그라운드골프, 회장단 그라운드골프, 한궁, 회장단 한궁, 장기, 바둑 등 어르신들이 즐기는 8개 종목을 6개 구장에 서1,500여명의 전국 선수가 참여하여 열전을 이틀간 펼친다.

고령층 어르신들에 적합한 게이트볼, 한궁, 바둑, 장기, 그라운드골프 등 지역 예선을 걸쳐 선발된 선수단이 지역명예를 걸고 15,16일 이틀간 경기를 펼친다
 
전국노인건강대축제 기간에는 서울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건강게임 및 체험부스 등이 동시에 펼쳐진다.
 

최인호 기자 edt@koreapost.co.kr

<저작권자 © 코리아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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