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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뉴스] 조폐공사 '조선의 어보 기념메달’... ‘명성황후책봉금보’실물 공개

기사승인 2019.10.08  13: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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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형대 대기자] 한국조폐공사가 8일 서울 경복궁 건청궁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조선왕실의 어보 및 어책을 주제로 한 ‘조선의 어보 기념메달’ 시리즈 완결판인 4차 ‘명성황후책봉금보’(明成皇后冊封金寶)의 실물을 공개했다.

   
▲ 좌축부터 조폐공사 조용만 사장, 정재숙 문화재청장, 김홍동국외소재문화재재단 사무총장 사진=코리아포스 김형대 대기자
   

▲ ‘명성황후책봉금보’는 1897년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고종비를 명성황후로 책봉하면서 올린 금보로 황제국 의장에 걸맞게 금으로 제작하고, 손잡이는 용 모양으로 디자인해 격을 높였다. 사진=조폐공사

 

   
▲ 어보 기념메달 윗면에는 용을 원래 유물의 약 1/30 크기로 사실적으로 표현했으며, 황제를 상징하는 용무늬와 위변조를 막을 수 있는 잠상(숨은 이미지) 및 홀마크를 담았다.사진=조폐공사

김형대 대기자 edt@koreapost.co.kr

<저작권자 © 코리아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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