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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구속' 실검 1위...무슨일?

기사승인 2019.10.07  13: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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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박수진기자] 조국 구속이란 검색어가 실검 1위에 오르면서 세간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일각에서는 여권 지지층과 야권 지지층이 결집해 포털에서 대결 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포털 캡쳐

검찰이 웅동학원 교사 채용과 관련해 조국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한 것도 조국 구속이 실검에 오르는 데 한 몫했다.

웅동학원은 조 장관이 가족과 함께 운영해온 학교 법인이다.

만약 조씨가 구속되면 조 장관의 가까운 가족 중 첫 구속 사례가 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웅동학원 사무국장 역할을 해온 조씨는 학교 공사 대금과 관련한 허위 소송을 벌여 웅동학원에 손해를 끼친 혐의(배임)를 받고 있다.

한편, 앞서 강용석 변호사는 7일 보수성향 유튜브 방송 ‘가로세로연구소’ 인싸뉴스에 출연해 조국 관련 주요신문의 기사를 논평하며 시청자들에게 조국 구속을 네이버에서 검색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박수진 기자 edt@koreapost.co.kr

<저작권자 © 코리아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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