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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성공개최 기원 성화봉송 행사 참가한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

기사승인 2019.10.05  17: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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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4일 오전 10시 서울마리나에서 출발

[코리아포스트한글판 최인호 기자]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과 김지아(이화여대) 요트 국가대표선수가 10월 4일 오전 10시 서울마리나에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성화 봉송 행사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은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가 특별하게 서울의 상징인 한강에서 요트를 타고 이동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협회는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계기로 “협회는 서울 한강에 요트들로 가득차고 서울시민이 요트에 관심을 갖고 즐길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고, 혁신하고, 화합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체전의 요트경기는 10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난지마리나에서 17개 시도 121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총 9차례의 치열한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대회관련 자세한 정보는 대한요트협회 홈페이지 대회정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최인호 기자 edt@koreapost.co.kr

<저작권자 © 코리아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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