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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5G' 초기물량 완판

기사승인 2019.09.07  10: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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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부터 예약 판매 진행, 수령은 26일 순차적 진행

   
▲ 사진=삼성전자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이명옥 기자] 삼성전자의 전략폰인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 5G'가 초기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삼성전자는 예상했던 시점보다 빠르게 갤럭시 폴드가 판매완료 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직접 판매하는 자급제 모델 초기 물량은 2000∼3000대 수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회사는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18일부터 예약판매로 전환하고, 수령은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추가 물량은 빠르면 18일부터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26일부터 10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수령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예약 판매는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판매는 전국 디지털프라자와 각 이동통신사 오프라인 매장, 삼성전자 홈페이지, 이동통신사 온라인몰 등에서 실행된다.

삼성전자는 제품 구매에 애로를 겪는 고객들의 불편을 없애기 위해 갤럭시 폴드 5G의 판매를 예약제로 전환하는 한편 구체적인 판매에 대한 성황과 제품 일정을 안내할 계획이다.

갤럭시 폴드는 우리나라와 유럽, 북미 등에서 차례로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애초에 지난 4월에 출시하기로 했지만 출시를 연기 한 바 있다.

이명옥 기자 edt@koreapost.co.kr

<저작권자 © 코리아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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