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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교원웰스, IDEA 디자인 어워드 수상

기사승인 2019.08.23  10: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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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형대 주필 ] 웅진코웨이와 교원웰스가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관하는 ‘2019 인터네셔널 디자인 엑셀런스 어워드(IDEA)’에서 우수성을 인정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웅진코웨이는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말레이시아용 정수기 ‘옴박’과 ‘인테리어 디자인 시리즈’가 각각 동상과 본상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옴박은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동남아시아 소비자들의 특성을 온수 전용 출수구를 탑재하였고, 6단 맞춤 온수(40~90℃) 시스템으로 자유롭게 온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파스텔톤으로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해 실내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 ‘2019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동상을 수상한 웅진코웨이 정수기 ‘옴박.[사진제공=웅진코웨이]

송현주 웅진코웨이 디자인연구소장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을 섬세하게 반영한 맞춤형 디자인으로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어느 공간에나 녹아드는 자연스러움을 제품에 담았다”며 “앞으로 웅진코웨이가 지향하는 건강한 삶의 가치를 만끽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혁신 디자인을 설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교원그룹은 2012년 ‘웰스 디자인 연구소’를 설립하고 고객을 이해하는 디자인을 선보였다. 교원그룹 건강가전 브랜드 ‘웰스’는 IDEA에서 ‘초소형 웰스 공기청정기’로 본상을 수상했다. 이 제품은 패브릭 질감과 나무 스탠드를 적용해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룬다. 기존 공기청정기의 일반적인 홀 패턴에서 벗어나 감성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웰스 디자인연구소 관계자는 “고객에게 웰스의 건강한 이미지와 생활 전반을 케어하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디자인 혁신을 추구한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거 같다”며 “고객 중심의 디자인을 통해 웰스 브랜드 가치를 더욱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대 주필 edt@koreapost.co.kr

<저작권자 © 코리아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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