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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앱, 국제 디자인 공모전서 수상

기사승인 2019.08.23  10: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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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손다솜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모바일 플랫폼 '신한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2개 공모전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플러스의 플랫폼 디자인과 고객 경험은 레드닷 인터페이스와 고객 경험 부문과 아이디에에이(IDEA) 디지털 인터랙션 부문서 수상했다.

   
▲ 사진='신한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2개 공모전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한플러스는 개발 초기단계부터 고객 관점에서 만들기 위해 국내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고객 경험 전문가들을 총동원했다"며 "이후에도 고객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한 결과"라고 말했다.

신한플러스는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금융투자·신한생명 등 신한금융지주의 110여개 주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2018년 8월 출시 이후 현재 누적 가입자 수는 1천120만명이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디자인 공모전이며, IDEA는 미국 산업 디자이너 협회가 주관하는 산업 디자인 특화 공모전이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IDEA에서 수상한 국내 기업은 삼성전자·LG전자·현대자동차·네이버 등이 있다.

손다솜 기자 edt@koreapost.co.kr

<저작권자 © 코리아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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