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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서 확실한 행복 틱톡, 2019 부산국제광고제 참가

기사승인 2019.08.23  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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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도균 기자] 틱톡(TikTok)이 8월 2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9 부산국제광고제’에 참가한다. 틱톡의 홍보 부스에서는 사용자 편의와 경험에 기반한 다채로운 영상 편집 툴과 서비스들을 체험하며 영상을 제작해볼 수 있고, 인기 크리에이터들과 만나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부산국제광고제는 올해 12회를 맞은 국내 유일의 국제 광고제로, 이번 광고제엔 60개국 2만645편이 출품됐으며 틱톡을 비롯한 국내외 24개 기업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틱톡은 홍보 부스 운영 뿐 아니라, 컨퍼런스 세션에 참가하며 세계 광고 시장의 최신 정보와 흐름을 공유할 예정이다.  

   
▲ 틱톡, 2019 부산국제광고제 참가[사진제공=틱톡]

틱톡(TikTok)은 쇼트 모바일 비디오의 궁극적인 목적지가 되는 것을 지향한다. 틱톡의 미션은 모바일을 통해 세계인의 창의성, 지식 및 중요한 순간들을 포착하고 드러내는 것이다. 틱톡은 모두가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도록 하며, 유저들이 영상을 통해 그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표현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 틱톡은 북경, 베를린, 자카르타, 런던, 미국 LA, 모스코, 뭄바이, 상파울루, 서울, 상하이, 싱가포르, 그리고 도쿄에 글로벌 오피스를 두고 있으며 2018년 초, 틱톡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된 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컨퍼런스 세션에서는 틱톡의 한국, 러시아, 중동 지역 브랜드 제휴 책임자 스티븐 장(Steven Zhang)이 연사로 참가해 ‘글로벌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틱톡'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스티븐 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서 새로운 콘텐츠 모드와 혁신적인 콘텐츠 배포 방식에 대해 설명하고, 틱톡이 브랜드에게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틱톡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세계적인 광고제로 성장하고 있는 부산국제광고제에 쇼트 비디오 공유 플랫폼을 대표하여 참가하게 돼 뜻깊다”며 “광고제를 통해 틱톡의 독창적이고 고유한 콘텐츠 형식을 활용한 인앱 마케팅 솔루션에 대해 알리고, 세계적인 광고의 흐름을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도균기자 edt@koreapost.co.kr

<저작권자 © 코리아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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