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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마추픽추로 향하는 새로운 트레킹 루트 개발 착수

기사승인 2019.08.22  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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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페루 마추픽추(Machu Picchu) 전경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손다솜 기자] 페루관광청은 2020년 페루의 대표적 관광지 마추픽추(Machu Picchu)로 향하는 새로운 트레킹 루트 개발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규 루트 프로젝트는 마추픽추를 비롯한 주변 지역의 관광 명소의 개발이 동시에 이루어진다.

마추픽추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잉카 성채에 도착하기 위해 두 개의 추가 트레킹 루트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첫 번째 루트는 ‘아마존 루트’로 산 미겔(San Miguel), 잉카라카이(Inkarakay), 만도르(Mandor), 푸엔테 루이나스(Puente Ruinas)를 중심으로 신전 지역 뒤편으로 돌계단을 따라 우뚝 솟은 지역 인티와타나(Intihuatana)를 통해 도착하는 루트이다. 두 번째 루트로는 잉카 트레일의 초입이자 성스러운 계곡의 중심지인 오얀타이탐보(Ollantaytambo) 마을의 경계에 위치한 초켈루스카(Choquellusca)와 연결되는 루트이다. 이 밖에도 보행자 전용 도로 보수를 비롯해 휴게소와 전망대, 통역 센터 건축, 유기물 쓰레기를 위한 쓰레기통을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편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손다솜 기자 edt@koreapost.co.kr

<저작권자 © 코리아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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