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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불법 경마 사이트 신고 제도 개선'

기사승인 2019.08.22  14: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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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영목 기자] 한국마사회는 온라인 불법경마 단속 강화하고, 한국마사회 신고 포상금 제도 개선한다고 밝혔다. 횟수 제한 없이 얼마든지, 더 간편하게 불법 경마 사이트 신고할 수 있고, 포상금도 2배 상향조정 된다.

25일(일) 남다른 기량 뽐내는 새내기 2세마들의 당찬 질주가 열린다. 출전마 중 3마리는 씨수말 ‘올드패션드’ 자마, 동갑내기 이복형제간 대결도 관전 포인트다.

   
▲ 경마 경주 시행 모습[사진제공=한국마사회]

Jockey Memorial 경주로 800만 원 기부하며, 경주로에서 떠난 별들을 추모한다고 한다. 렛츠런파크 서울 1600m 마일 경마 경주 최초 시행, 국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는 BI 시스템 구축으로 말산업 통계 서비스 강화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사회공익 재활승마는 계속 된다! 한국마사회-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MOU 체결하여 사회공익 재활승마에 질주를 보이며 한국마사회 최원일 건전화본부장은 직무청렴계약 체결했다.

김영목 기자 edt@koreapost.co.kr

<저작권자 © 코리아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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