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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목재문화체험장 방문객 대폭 증가

기사승인 2019.08.13  14: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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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목재문화체험이 진행중이다.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형대 주필] 영암군 목재문화체험장의 전년대비 체험‧방문객이 대폭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군은 이러한 추세가 여름방학을 맞아 실시한 재료비의 50% 할인행사 및 여름휴가시즌과 맞물려 더위를 피하기 위한 가족단위 체험객의 증가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체험프로그램은 반제품(얼굴문패,하트문패,사각한글문패 등),  우드버닝(나무에 캐릭터, 풍경화, 인물화 그리기 등), 쿠미키(동물모형, 인물모형 만들기 등), DIY 가구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다양한 연령층 수요에 대비하여 반제품(공룡자동차-유치원대상) DIY(긴의자,서랍형의자,공간박스-중‧고등학생)등의 새로운 체험프로그램도 적극 개발하여 실시‧운영하고 있다.

체험객은 “ 계곡이나, 바다등의 피서지도 좋지만 가족단위로 협심하면서 목재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등 체험프로그램에 만족감을 표현했다.

군 관계자는 “ 지금보다 목재문화체험장에 더 많은 사람들이 체험,방문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이며 아울러, 체험객들이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현재 보다 더 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형대 주필 edt@koreapost.com

<저작권자 © 코리아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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