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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무더위 날려줄 음료 프로모션 실시

기사승인 2019.08.13  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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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이해나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던킨도너츠가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음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8월 한 달간 SKT와의 제휴로 진행하는 ‘T-day 내맘대로 혜택’과 자체 프로모션 ‘던킨 타임’을 운영한다.

   
▲ 사진=던킨도너츠

'T-day 내맘대로 혜택’은 오는 31일까지 SKT 고객대상으로 커피와 음료를 50%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이다. 점포에서 판매하는 제조 음료와 커피 전 제품에 적용되며, 음료 구매시 T멤버십 어플리케이션에서 ‘던킨도너츠 매직바코드’를 제시하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일반 T멤버십 바코드나 플라스틱 카드는 사용 불가하고, 최대 할인 금액은 5,000원이다.

이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크러쉬 음료를 구매하면 동일 제품을 하나 더 제공하는 ‘던킨 타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장에서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을 제시한 뒤 바코드 스캔을 통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 음료 프로모션 2종은 할인 구매한 모바일 교환권 사용과 타 행사, 타 쿠폰, 제휴 할인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자세한 사항 홈페이지 참조)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지속되는 무더위에 시원한 음료를 찾는 고객들이 많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던킨도너츠를 찾아주시는 고객들을 위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해나 기자 edt@koreapost.co.kr

<저작권자 © 코리아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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