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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엄홍길 휴먼재단 DMZ평화통일대장정에 도드람한돈 100kg 쾌척

기사승인 2019.08.13  13: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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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윤경숙 선임 기자] 한돈 대표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엄홍길 휴먼재단 DMZ평화통일대장정에 도드람 한돈 100kg을 후원했다. 평화통일대장정은 지난 2013년 한국전쟁 정전 60주년을 기념해 재단법인 엄홍길 휴먼재단(이사장 이재후)에서 기획한 행사다. 도드람이 후원한 건 올해가 처음이다.

   
▲ 사진=도드람

도드람은 보름 기간의 여정 동안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과 도전정신으로 350km를 횡단할 대한민국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심했다. 더운 여름 날씨를 고려해 냉동 탑차 2대도 함께 지원하여 참가자들이 신선한 도드람한돈을 섭취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고성 통일 전망대를 시작으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까지 남·북 분단의 상징인 휴전선을 따라 도드람도 함께 달리며, 지친 참가자들을 신선하고 맛있는 돼지고기로 위로했다. 푸짐한 식단과 참가자들의 불타는 의지 덕에 DMZ평화통일대장정은 7월 20일 무사히 완주식을 가졌다.

도드람은 ‘소아암 환우 여름캠프’ 후원, ‘안성시민장학회’ 후원금 기부, ‘소외계층 나눔 행사’ 등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여 소외계층 없는 사회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도드람 관계자는 “대장정을 끝까지 완주해낸 대원들과 엄홍길대장에서 박수를 보낸다”며, “DMZ평화통일대장정을 통해 평화와 나눔이 널리 전파되길 바라며, 도드람에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의 후원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윤경숙 선임기자 edt@koreapost.co.kr

<저작권자 © 코리아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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