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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DF...베트남공예품 전시회 개최

기사승인 2019.07.19  14: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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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김도균 기자]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KCDF)은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주한베트남대사관 그리고 주한베트남문화원과 협력하여 2019년 7월 18일 목요일 서울 특별시 인사동에 위치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갤러리에서 베트남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 전시회는 18일 부터 21일, 4일동안 진행한다.

   
▲ 응우옌 부 뚜 주한 베트남대사(왼쪽에서 다섯번째) 부부, 최봉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KCDF) 원장, 최남석 코리아포스트 미디어 부회장 (왼쪽에서 세번째), 그리고 전시회 관계자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응우옌 부 뚜 주한 베트남대사, 최봉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원장, 최남석 코리아포스트 미디어 부회장이 참석했다.

북부지역 소수민족 수공예 직물과 실크를 주제로 열린 이 전시회는 베트남 소수민족인 타이족, 므엉족, 몽족, 야오족, 파텐족 등의 전통공예 직물 제품과 풍사마을 , 반푹마을, 라케마을 등 베트남 북부지역 전통공예마을의 실크 제품등을 전시한다. 

베트남문화체육관광부는 "이번 전시를 통해서 대한민국들이 베트남 민족의 생활 및 자연환경, 또한 문화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양국의 우호증진 및 문화관광 교류가 보다 활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도균 edt@koreapost.com

<저작권자 © 코리아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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