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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헌혈증 기증식…1500장 전달

기사승인 2018.11.15  12: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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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포스트 한글판 정수향 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회장=박삼구)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올해 그룹 임직원들이 모은 헌혈증서 1,500장을 전달했다.

금호아시아나는 지난 13일(화)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김호석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어린이병원장 및 금호아시아나그룹 박경록 상무가 참석한 가운데 헌혈증 기증식을 가졌다.

   
▲ 사진=금호아시아나 헌혈증 기증식…1500장 전달.(금호아시아나 제공)

헌혈증서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난치병 어린이의 치료에 쓰이게 된다. 금호아시아나 임직원들이 지금까지 위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기증한증서는 총 12,084 장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지난 2006년부터 전 계열사 차원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해 22,198장의 헌혈증서를 그룹 임직원 및 국내 주요 어린이병원에 기증해왔다.

정수향 기자 edt@koreapost.co.kr

<저작권자 © 코리아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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